저희 낙원공원묘원은 높지 않은 산의 형태를 간직하고 있으면서 풀과 나무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원묘원입니다. 영면하시는 분은 물론, 추모하기 위해 찾으신 가족들까지 아름답고 때 묻지 않은 자연을

즐기면서 편안히 머물 수 있기에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안택이라 함은 안전하고 걱정 없이 편히 살 만한 곳으로 정의합니다. 살아 계신 분이나 돌아가신 분 모두

필요한 곳이 안택이고 안택은 곧 명당을 뜻합니다.

아늑한 자리,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지금 그 자리에 가족 봉안묘 안치가 가능한 곳은 개인 묘역 말고는

낙원공원묘원밖에 없습니다.

 
   

서울 도심을 벗어나 통일로나 자유로, 제이자유로 길로 접어들면 정말 가깝게 느껴지는 곳에 위치한

낙원공원묘원. 편리한 교통여건만큼이나 주변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볼거리, 먹을거리 또한 풍부하기에

돌아가신 가족들을 추모하거나 휴일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좋습니다.

 
   

돌아가신 조상님과 어느 때는 돌아가실 후대 어르신들까지 넉넉한 개인 묘역이 아니라면 같은 묘역에 모실

수 없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는 경제적인 손실과 함께 이산가족의 아픔도 누려야 합니다. 살아 있는

후손들도 직계 조상님들만 찾아뵐 수밖에 없어 가까운 사촌끼리도 자주 만나기 어렵습니다. 부모님을

따로 모셨다면 같은 직계라 할지라도 어느 곳을 먼저 찾아 뵈어야 할지 몰라 마음 졸이거나 아예 찾아뵙지

못하는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새로운 장묘문화에 따른 가족 봉안묘는 봉분으로 안치된 묘역에

가족 봉안묘석을 설치하고 먼저 가신 어르신들을 함께 모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신 후 이산가족의 서러움을 말끔히 해소하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을 덜 수 있는 곳, 아름다운 숲 속에

자리잡은 낙원공원묘원이 그 역할을 책임집니다.